남창대교의 빛과 소금같은 숨은 일꾼
- 작성일
- 2025.09.30 12:16
- 등록자
- 윤OO
- 조회수
- 70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서 2025-09-30에 이동된 글입니다.존경하는 김산군수님
목포에서 1년전 이사와 남악에 사는 무안주민입니다
저는 남악으로 이사와 새벽이면 남창대교의 아름다운 빛을 보면서 하루의 계획을 정리하고
그 빛은 보이지 않은 희망의 힘을 준답니다
남악으로 이사와서
남창대교의빛이 무안군에
또한 내자신에게 아름다운 빛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어느날부터 그 빛은 아침인사를 하지않아
답답 그리고 어디가 아픈가? 라는 걱정이
그래서
담당께 문의해본 결과
고장이다입니다.
아 몇달은 희망의 빛이 없구나 했는데
그 더운날 젊은 사람(?)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희망의 빛에 주사와치료를 하고 있음을 발견하고는
윤:죄송합니다 뭐하시나요
박:녜 대교가 문제가 있어 점검해서 빨리고쳐드리겠습니다
저는 즉시 시원한 음료를 드리고
윤:더운데 쉬면서 천천히 하십시오
박:아닙니다 빨리해서
무안의 아름다운 빛이
다시 비칠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는 쉬는 시간없이 옷도 다젖은 상태로ㆍㆍ
윤;고맙습니다ㆍ감사합니다
선생님이 무안군의 숨은 일꾼입니다
실례지만 이름을 알수있나요?
박:박지우주무관입니다
윤:감사드립니다
저는 새벽에 남창대교 빛을 보면서 하루시작합니다
박주무관님 넘감사합니다
고맙구요
하고 헤어졌다
박주무관?요즘젊은 직원들이 더위를 이기고 일하기 쉽지 않는데
참기분 좋다
숨은 일꾼 묵묵히 자기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박주무관
그대의 땀은 많은 무안군민에게 아름다움을
편하게 살게 해주는 우수공무원입니다
박주무관처럼 골든타임을 알고 묵묵히 일하는 공무원이 있기에
무안은최고의 지자체가 될것입다
군수님
존경하는 군수님
Clean 무안!
박주무관에게 시원한 커피가 필요합니다
